[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두의 놀이터 어버이날 기념 프로그램 진행]
공감치유센터에서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의미로
찾아주신 분들에게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익산시에 위치한 바나나농장 카페 '덕기'에서
나들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동안 달아보지 못한 카네이션을 여기서 달아보네~"
"복지관 첫 나들이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비록 만나뵌 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 은혜 노래와
온몸이 들썩이는 흥겨운 노래를 같이 따라 부를 때,
함께하신 분들의 지난 과거의 향수와
지금 이 순간에 오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과정이
마치 파노라마가 스치듯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분들과 더불어
모든 어머니, 아버지 분들께서
더욱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ps. 손수 만든 카네이션은 복지관 이웃들과 선생님들의 노고와,
익산 '덕기' 카페 이용은 소중한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모두의 놀이터는
매주 금요일, 첫마중길 공감치유센터에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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