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1인가구 증가, 사회적고립, 정신건강 등
복지관은 다양한 복지문제를 고민하는
이웃들과 만납니다.
복지관은 “라면”을 통해
밖으로 나오지 않고 숨어있는 이웃들이
복지관으로 올 수 있도록 전주함께라면을 운영했습니다.
이제 2탄으로 “전주함께라떼”를 시험운영합니다.
믹스커피 한 잔 하며
라떼(추억)를 이야기하고
이웃과 관계를 맺어보려합니다.
시범사업을 통해
마을과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지속가능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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